| 납품처 명 |
일본 유토피아
|
|---|---|
| 모델 유형 | 워크메이트 |
| 모델 명 | FCW-3000 |
| 사용처 | 주야간보호센터 |
페이지 정보
본문
" 센트럴 로즈가든에 이어, 이번에는 유토피아 "

위니즈의 일본 시장 진출이
또 하나의 설치 사례로 이어졌습니다.
앞서 일본 돗토리현 요나고시의
센트럴 로즈가든에 워크메이트를 설치한 데 이어,
이번에는 같은 요나고시에 위치한
재활 중심 노인요양시설인 유토피아에
위니즈의 워크메이트를 설치했습니다.
한 번의 납품에 그치지 않고
일본의 실제 재활·요양 현장에서
위니즈 제품의 적용 사례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설치는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일본 시장에서 이어지는 위니즈의 도전
일본은 오랜 기간 노인 돌봄과 재활 분야가 발전해 온 만큼
재활장비 역시 안전성과 활용성,
현장에 맞는 설계가 중요하게 요구되는 시장입니다.
이러한 일본 재활 현장에
국내에서 개발한 위니즈의 워크메이트가 연이어 설치되며,
위니즈가 국내에서 축적해 온 보행재활 기술도
일본 시장에서 적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일본으로, 워크메이트
워크메이트는 레일과 전용 하네스를 활용해
이용자의 신체를 안정적으로 지지하면서
보행운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개발된 시스템입니다.
서기와 체중 이동, 균형 잡기, 걷기 등
이용자의 상태에 맞춰 다양한 운동에 활용할 수 있으며,
시설의 공간과 구조에 따라
레일의 형태와 운동 동선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이번 유토피아 현장 역시
공간에 맞춰 레일 위치를 측정하고 조립·설치하여
새로운 보행운동 공간을 완성했습니다.
유토피아는 어떤 시설인가요?
유토피아는 일본 돗토리현 요나고시에 위치한
개호노인보건시설입니다.
개호노인보건시설은 우리나라의
재활 중심 노인요양시설과 비슷한 성격을 가진 시설로,
재활과 일상생활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에게
간호와 돌봄, 기능훈련 등을 제공하며
신체 기능 유지와 일상생활 복귀를 지원합니다.
이번 워크메이트 설치를 통해
유토피아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걷기와 보행운동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첫 진출을 넘어, 일본 시장으로
센트럴 로즈가든에서 시작된
위니즈의 일본 설치 사례는
이번 유토피아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위니즈는 앞으로도
국내에서 축적한 재활장비 기술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일본을 비롯한 다양한 해외 재활·요양 현장에서
워크메이트의 적용 사례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한국에서 시작된 위니즈의 기술,
이제 일본 재활 현장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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